난 현장근무라 가끔 이용하는데, 진짜 많이 바뀐거같은게
옛날에는 건전한곳들도 곧잘 있었는데
지금은 어딜가도 끝나고 퇴폐할거냐고 물어보고,
가끔 노골적인 터치도있고하니까
개짜증남.
요즘 그렇게 불경긴가.
근처 지압원있으면 거길 갈텐데 지압원도없고.
왜이렇게 된걸까.
난 현장근무라 가끔 이용하는데, 진짜 많이 바뀐거같은게
옛날에는 건전한곳들도 곧잘 있었는데
지금은 어딜가도 끝나고 퇴폐할거냐고 물어보고,
가끔 노골적인 터치도있고하니까
개짜증남.
요즘 그렇게 불경긴가.
근처 지압원있으면 거길 갈텐데 지압원도없고.
왜이렇게 된걸까.
퇴폐는 틀딱들 때부터 있었어 ㅋ 뭘 모른척 해
근데 아닌곳들도 꽤있었는데, 지금은 아닌곳 자체가 없어진거같음. 일단 나 사는지역에 옆동까지 다 가봤는데 1군데도 빠짐없이 물어보더라.
시각장애인이 하는 곳으로 가면 마사지 실력도 좋음
근처에 지압원이없음. 1시간 나가야되서 못감. 심지어 지압원은 일찍 닫잖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