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정도 만난 여친이 있는데

결혼하려고 양가 인사도하고 날은 잡지않았는데 난 내년이나 더빨리도 결혼할 생각임.


현장직 근무중이고 미래도 있고 직업자체가 전망이 좋고 현 30살인데 세후 400~500(특근에따라)정도 벌고있음


여친은 2군 은행권 계약직이고 


난 2-3년만 열심히해서 조건 맞추면 조그마한 사업 차릴수 있을 정도 되서 여친이 전업하고 내조했으면 좋겠음


사업 차리면 보통 세후 월에 1000이상은 안정적으로 벌수 있음.


근데 여친이 나보고 세우 월 1500이상 안벌면 전업할수 없다고 지랄을하는데


양가 인사도하고 사이도 나쁜건 아닌데 얘가 너무 전화를 자주하고 자기 생활없이 나에게 집착? 하는거 같아 


일적으로도 문제가 있거든. 결혼하면 더 심해질거 같고


계속 만나야 되는게 맞냐 고민이다


이대로 결혼하면 퐁퐁되는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