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척 만물에 통달한척 지식의 깊이가 남다른척 심각할 정도고
확언하는 것들도 하나같이 찌라시or본인 망상이더라 징그러울 정도로 척척척이 심함
나이쳐먹고 직업은 별볼일 없는데 젊은 애들한테 얕보이기 싫으니 자기방어를 하는 건지 뭔지
그리고 능력없어서 결혼 못한거면서 자유로운 영혼인척함
그럴수록 추하기만 한데
아는척 만물에 통달한척 지식의 깊이가 남다른척 심각할 정도고
확언하는 것들도 하나같이 찌라시or본인 망상이더라 징그러울 정도로 척척척이 심함
나이쳐먹고 직업은 별볼일 없는데 젊은 애들한테 얕보이기 싫으니 자기방어를 하는 건지 뭔지
그리고 능력없어서 결혼 못한거면서 자유로운 영혼인척함
그럴수록 추하기만 한데
직업에 귀천은 없다 생각함 떳떳하게 말할수있다면 그거면 됬다 생각함 최소 밤일 몸팔아가면서 번돈은 말할수도 없음요 저도 밤일해봐서 알지만 어디가서 말도 못함 밤일은 돈 출처도 말못함 밤일을 제외한 대부분 낮일은 귀천 없다 생각합니다 200이던 300이던 그돈들은 떳떳하다 생각함 피와땀으로 번돈이라면 단 만원이라도 전 남의 돈에 전 하찮게 안봐요 근데 그 사람은 좀 추해보이긴함 잘못된 정보로 분탕은 참을수가 없었음요
그냥 공부안해봤으면서 이 분야에 대해 전혀모르면서 기술사신격화하는게 웃긴건데 모르는분야에 대해 입열면서 아는척하는게 제일추한거라는걸 사회생활을 했음에도 아직못배운건 지능이 낮은거냐 노는물이 병신인거냐
난 직업에 어느정도 귀천이 있다고보는편임. 나처럼 공장다니거나, 어디회사원이거나한직업에비해, 의료계열, 봉사계열같은거. 선생이라던지, 간호및 의사, 돌보미등 다른사람을 위해 상당히 높은 사명감과 봉사의식이 필요한직업군들이 귀한분들이라고생각함. 그중 일부 이상한애들이 섞여있는건 문제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