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여성의 지옥이고 임신은 불행이며 육아는 저주라고 떠들어댐
그래놓고 결혼해서 애들 낳았는데 자식들을 부모의 살을 좀먹는 악마,기생충 취급하며 학대함
남편보곤 자기만 사랑해달라 해놓고 정작 본인은 딴 남자랑 불륜.
남편이 이혼 요구하니 본인은 '정조는 취미' '불륜은 부부관계를 돈독하게 만든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지껄이며 불륜 정당화.
결국 이혼한 뒤 남편은 물론 자식들에게도 버림받고 말년에 중풍,파킨슨병 걸려서 끙끙대다 길거리에서 쓰러져 무연고자 병동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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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나보지 나무위키 찾아봐
어휴 병신
넌 뒷북으로 댓글 안 달았어?
나무위키 인생 전반 보니까 그냥 창녀가 따로 없던데 근데 한국여자는 당대에도 대부분 저런 마인드가 많았더라 괜히 유럽이나 조선, 중국에서 일본여자가 인기있던게 아닌듯
비혼비출산을 안한 여자의 최후네 ㅠㅠ 왜 한남이랑 애를 싸서
혼자 살아도 저렇게 되는건 마찬가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