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만29살이고
내가 두번째 연애고
첫연애는 20초반에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걍 사귄거고 짧게 연애하고 끝이래
그리고 여자애들이 미친듯이 따라다니는데 철벽치고 살다가 (물론 진짜 전~부 철벽쳤는지까진 모름..원나잇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5년전부터 나 좋다고 나만 따라다녀서 작년부터 사귀게됐어
난 연애경험 10번 넘어서 내가 할 소린 아니긴한데
남친이 섹스경험없는 총각이면 좋겠어..ㅠ 근데 그럴 확률 없겠지?
일단 남친이랑 섹스한적은 없고 남친이 보채거나 하지도 않더라
그럼 총각일 확률 있을까? 싶기도하고..
지금도 개존잘인데 20초반~중반은 진짜 차은우급이였거든 그걸 여자들이 가만놔뒀을까..? 한창때의 남자가 그걸 전부 철벽치는게 가능할까 싶고.. 작년에도 남친 따라다니는 여자 중에 원나잇이라도 하고 싶어서 발정난 여자들 개많았거든
결론이 지 남친 자랑이노 ㅋㅋ 시발 미친년
걸레년ㅎㅇ
망상글아니냐 걍 남자가 쓴거같은데
남자성기는 성병 옮기는 매개체이기때문에 총각일수록 좋음
망상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5년동안 따라다녀 보르노 미치겠네 진짜 ㅋㅋ
보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