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행복해보이더라


커뮤나 인터넷에서 본 남녀갈등은 인터넷 속 이야기고

다들 행복해보였어


나도 결갤 1년 상주하고, 

좋은 여자만나 결혼 했는데


내가 와이프 , 자식한테 옷 한벌 사입히고 주말 나들이 가서 맛난거 먹이려면

부업이라도 뛰어야겠다는 생각이드는 하루였다


애기는 올해 8월부터 차차 준비할 생각이지만

벌써부터 걱정된다


내가 혼자 살때는 , 월급으로 적금들고 나머진 내가 먹고 놀기 바빳다면

이젠 상설할인매장 아니면 내 옷은 안 산다는점?


옷 헤진거 입어도 와이프 반필티 하나라도 사주고 싶고,,


오늘 상설할인매장에서 와이프랑 내 빤스 세트 사오고 

노티드 도넛 한개랑 커피 나눠먹고왔다


그래도 혼자보단 나은 삶인것같다



다들 싸우지말고 연애하고 결혼하자

애 낳을 필요는 모르겠다만 결혼은 하는게 나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