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행복해보이더라
커뮤나 인터넷에서 본 남녀갈등은 인터넷 속 이야기고
다들 행복해보였어
나도 결갤 1년 상주하고,
좋은 여자만나 결혼 했는데
내가 와이프 , 자식한테 옷 한벌 사입히고 주말 나들이 가서 맛난거 먹이려면
부업이라도 뛰어야겠다는 생각이드는 하루였다
애기는 올해 8월부터 차차 준비할 생각이지만
벌써부터 걱정된다
내가 혼자 살때는 , 월급으로 적금들고 나머진 내가 먹고 놀기 바빳다면
이젠 상설할인매장 아니면 내 옷은 안 산다는점?
옷 헤진거 입어도 와이프 반필티 하나라도 사주고 싶고,,
오늘 상설할인매장에서 와이프랑 내 빤스 세트 사오고
노티드 도넛 한개랑 커피 나눠먹고왔다
그래도 혼자보단 나은 삶인것같다
다들 싸우지말고 연애하고 결혼하자
애 낳을 필요는 모르겠다만 결혼은 하는게 나은것같다
애안낳을건데 결혼을 왜해
애 8월에 준비중이래두 1년 신혼하고싶어서 내가 와이프한테 통보하고 양가 부모한테 허락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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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늘 이러면 좋겠다
저두 빨리 결혼하고 싶네요 만난지 2년좀 넘었는데 아직 여친네 부모님 얼굴도 못뵘 ㅠ 너무 보수적이시라 아버님은 남친 있는지도 몰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