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의 평생 혼자 지내도 문제 없는
정말 극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결혼은 남,녀 떠나서 반드시 꼭 해야만함
평생 함께 할 가장 소중한 사람이
반려자이기 때문임
부모님은 결국 돌아가시고
형제,자매들도 서로의 인생이 있기에 멀어지는 존재들임
하물며 평생 함께 할것 같은 친구들도 각자의 삶이 있기에
결국 남임
하지만 결혼하고 내 옆에 있는 남편,아내는 다름
남은 인생을 평생 영원히 함께 할 존재이고
이 세상에 유일한 단 한사람임
자식마저 그들의 삶이 있기에 결국 남는건 단 한명
남편,아내임
앞으로 남은 인생
영원히 내 곁에서 내 편인 사람 단 한명
이게 있고 없고는 너무나 큼
0과1의 차이임
분명 한남,한녀 만나서 인생 나락간다
이러는 사람들 많을테고
이상한 사람 만나서 인생 나락간다는 사람들도 많을거임
이혼률 높고 결혼하면 자유도 사라진다며
결혼은 미친짓이라는 사람들 많을거임
물론 맞는 말들임
현실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 안하면 이 넓은 세상에 혼자서 살아야 하는것도 현실임
근데 안타까운게 도태되서 이성들한테 까이기만하는애들은 어쩔수없는듯
한국 여자들 스스로 "결혼은 여자고 무조건 손해! 비혼 비출산이 행복" 이라고 하잖아요 ㅋㅋㅋㅋ 행복하게 살게 냅둬유 ㅋㅋ
종교가 위세 떨치던 중세에도 부부가 바람피는 경우 많았고 현대에도 혼인 후 서로에 성실하게 일관된 커플은 절반도 안 될 듯 남은 인생 영원히 함께하는 배우자란 말도 이상이자 낭만일 뿐 노후까지 수십 년 이혼이나 냉랭하지 않은 부부도 상대적으로 소수이고 그런데 이거에 예외가 자식임
자식에 관해선 일부 특이한 사람들 말고 불이익이나 상황 따라 희생할 의지가 있을 정도로 애착 가지는 게 대부분 부모이고 조건 없는 사랑의 유일한 경우임 설령 자식이 준 만큼 안 돌려줘도 챙기고 안부 묻거나 온전히 사는 것으로도 충분하고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이성을 체험하고 싶으면 결혼 굳이 안해도 동거나 따로 살며 자주 만날 이성 친구면 되는데
난 좀 다르게보는게 요즘은 안한사람이 많아서 그들끼리의 커뮤니티도 많이 발전되어서. 느슨하지만 끊기지 않는 다양한 관계들이 나오는거같음. 그래서 나이들어 혼자다는 아닌거같긴해.
한국 여자들 스스로 "결혼은 여자고 무조건 손해! 비혼 비출산이 행복" 이라고 하잖아요 ㅋㅋㅋㅋ 행복하게 살게 냅둬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