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란 서로 응원하고 발전하고 힘이 되줄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 


서로 편안하고 사람까지는 되야지..


하지만 나의 결혼은 너무나도 아니네..이제 5년차 부부이고


부부생활은 당연히 끝내는게 맞지만이라는 생각이 확실하지만


20개월 정도된 딸이 너무나 마음에 걸린다.. 


내가 처가랑 등지는 순간 그 집이 무너질게 너무 뻔해서(사업, 금융으로 묶여있음) 내가 살려면 거기가 당연히 망가져야함 아니면 내가 엎고가야함...


아이말고는 걸리는게 하나도 없네..


고민이 많아서 넋두리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