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산에 살고, 여자는 서울에 산다.
양쪽 부모님 소개로 자리를 마련해주셨는데,
여자가 본인 사는 지역으로 와줬으면 좋겠다고 부모님께 말했고 그걸 전달받았다.
그 얘기 듣고 기분이 좀 상해서
‘나이 먹고 왜 저러지?’ 싶어서 짜증 나서 카톡도 안 보고 있는 중이다.
그랬더니 부모님은
“왜 그러냐, 예의 없게 굴지 말고 연락해라” 하면서 계속 뭐라고 하신다.
이거 내가 이상한 거냐?
난 부산에 살고, 여자는 서울에 산다.
양쪽 부모님 소개로 자리를 마련해주셨는데,
여자가 본인 사는 지역으로 와줬으면 좋겠다고 부모님께 말했고 그걸 전달받았다.
그 얘기 듣고 기분이 좀 상해서
‘나이 먹고 왜 저러지?’ 싶어서 짜증 나서 카톡도 안 보고 있는 중이다.
그랬더니 부모님은
“왜 그러냐, 예의 없게 굴지 말고 연락해라” 하면서 계속 뭐라고 하신다.
이거 내가 이상한 거냐?
너도 니의사전달하면됨
서울가기싫다고말함?ㅋㅋ
@글쓴 결갤러(114.205) ㅇㅇ근데 부산에서는 결혼하기힘들듯
부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태남이 되겠네
여자 나이 37살이면, 여자가 훨씬 급함.
@ㅇㅇ(121.169) 안급하니까 꼬우면 서울로 오래잖아
그러면 안 가면 됨
@냐미(39.7) 교회다니고 주말에교회나가야해서 예수쟁이라 그런거임 ㅇㅇ
여자가 별 볼일 없으면 여자가 더 급하다.
니 어디 하자있냐
여친잘사귀고있음 근데 현재여친을너무싫어하심 난비혼주의 딩크파라..딱히결혼줏대가없음
비위 좋네. 냄새 심할텐데
아그래?ㅋㅋ37살은냄새심해?ㅋㅋ
병신
37살 좆주작
주작할께없어서 33살먹고 37살소개팅들어왓다고 주작하냨ㅋㅋㅋ무슨인생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