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뭐 하는게 자기 하고싶은데로 안하게 해주거나, 씻기거나할때 아빠싫어. 이말을 가끔씩 하길래.
사과해야된다 그런말하는거아니다 해도 잘 안고쳐지길래.
그냥 이번에는
장난감부터, 놀이,게임, 간식 다 뺏어서 안주고 안놀아주고, 외출도안해주는중인데.
이렇게 라도 해서 말버릇도고치고, 사과하는법도 깨닫고 할수있으려나.
그냥 애니까 그럴수있지 하고넘겨야되나 고민이네.
애가 뭐 하는게 자기 하고싶은데로 안하게 해주거나, 씻기거나할때 아빠싫어. 이말을 가끔씩 하길래.
사과해야된다 그런말하는거아니다 해도 잘 안고쳐지길래.
그냥 이번에는
장난감부터, 놀이,게임, 간식 다 뺏어서 안주고 안놀아주고, 외출도안해주는중인데.
이렇게 라도 해서 말버릇도고치고, 사과하는법도 깨닫고 할수있으려나.
그냥 애니까 그럴수있지 하고넘겨야되나 고민이네.
이거 안 해줘서 OO이 마음이 서운해요 속상해요 슬퍼요 라고 말할수있게 해주래 그래서 행위는 못 하는 이유를 설명해서 이해시켜줘도 그 감정은 이해해주라네 애기들이 언어를 많이 모르니까 부정적인 표현이든 긍정적인 표현을 말로 풍부하게 할 수 있게 해줘야 된다고 그랬음
ㅇㅇ . 그니까. 내가 이렇게 말해서 속상했어 하면서 그런감정도 알려주고 애도 따라할수있게 이끌어야죈다는거지. 그리고 뭘 못할때 왜 안되는지는 항상 설명은 해주는데 언어의 한계가있으니 다 와닿는건 아닌가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