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있는 25세 여자입니다
연애는 3년정도했고 결혼얘기가 오가다보니
부모님 양쪽 다 한번 동거해보고 결정해라 이렇게하고
이제 슬슬 기간도 채워지고 결혼을 준비하게되었어요.
저도 전업을 하고싶어했고
남자친구도 전업해줄 여자를 원했어서 그 점이 잘 맞았으나
남자친구가 전업에대한 불안함을 품고있었기에 동거를 해보고 남자친구의 허락이 떨어진거였거든요(동거 1년중 전업주부로서 능력이 안될거같으면 맞벌이로하자고 동거 전에 합의를 봄. 저 역시 전업을 하고싶어했지만 현실의 벽을 알기에 맞벌이를 비선호하는건 아닙니다.)
혹시 전업을하면 여자입장,남자입장 걱정되는거나 이정돈 해줬으면좋겠다 싶은거나
팁이나 그런게있을까요?
계속해서 전업에대해 공부중이긴하지만 아직 모르는게많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