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잘생기면 간이고 쓸개고 다 내주는게 여자인데

여자가 개념없다고느끼면

그 여자가 정말 문제일수도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외모가 부족한거임.




근데 뭐 개념있어도 결혼이라는 결심을 하기힘들지

여자가 아무리 개념있어도 결혼생각할 나이쯤되면

이리저리 구르다온여자들이 태반이니까

전남친에 대한 열등감이 아니라 전남친이 나보다 나은점이 단 한개도없어도 정떨어지는건 정떨어지는거니

그래서 사랑을 가벼이여긴여자는 그 헤픔에 좆같고

사랑을 진지하게여긴여자는 이혼도장만 안찍은 이혼녀라 좆같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아무리 현재에와서 이혼녀에 대한 인식이 완화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이혼딱지붙은 사람은 재혼쉽지않음.

개인적으로 연애란게 결혼도장안찍은 결혼이랑 똑같다 생각함.

아니 오히려 더 순수할때 더 열정적으로 상대방을 사랑하니 결혼보다도 더 농밀한관계인거지

막말로 동거경험있는 여자는 쫌.. 이러는 남자들보면

혹자는 도대체 얼마나 연애를 좆같이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있음.

동거안해도 동거처럼 뜨거울수있는데..



사실상 결혼도장만 안찍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해온 여자들이 디폴트인

사실상 애없는이혼녀들밖에 없음에도 십여년전까지 결혼시장이 잘 굴러갔던건

남녀간의 정보비대칭때문이었지 ㅋㅋ



근데 그거마저도 sns의 발달로

정보비대칭이 깨지면서

설거지론이 나온거지 ㅋㅋ



걍 이런말하면 또 국평오마냥

설거지,퐁퐁은 여자가 남자 존중안하고 atm취급해서인데요? 이러겠지 ㅋㅋ

십여년전만해도 유부남들이 atm이라고 나 불쌍하다 이러면서 자조적인글을 써도 모두가 공감해주고 웃음으로 승화시켰던건

그때까지도 정보비대칭이 남아있기때문이었음 ㅋㅋ




이제와서 atm이네 나 죽네 등등 자조적인 소리하면

사실상 이혼녀를 데리고와서 헌신하는 병신남자이기에

개병신퐁퐁이네라고 말하는것일뿐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