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실수는 말 안되는 상황에서 인간적으로 너무 대한걸 알아
헤어지면 나만 나쁜놈이 되잖아 이대로 헤어지면
삶이란것에 혼기란게 괜히 있는게 아냐 인생의 순리란게 있어
헤어지겠다고 말한거 진짜 헤어질거니까
여태까지 당신을 이렇게까지 이해한사람이 없어 이해해
근데 이젠 난 헤어지겠다고 안 했고 지금 상황은 잘못됐어
익명(59.26)2026-04-21 14:20:00
이대로면 우리의 밤은 초저녁이 되지 못하고 깊은 밤이 될거야 오해가 오해를 물어 어둠은 깊어지고 우리사이에 이젠 힘만으로는 되돌리기에 무척 힘들 수 있어
정리를 해줘 언제까지 시간을 달라고 나도 이젠 진짜 마음을 준비할테니까
이 말 안되는 상황을 그러면 아니라면 그만해 줘 솔직하게 고마운것도 많고
모른척 못본척 하는거 분명 한계가 올테니까
말 줄일게
익명(59.26)2026-04-21 14:27:00
지금 모든 상황들 악순환의 반복
더해지지 않아 곱해지고 있어
난 책임없이 어느날 불러 헤어지자고 안해 그래 헤어지자고는 안 할게
충분히 말로 풀게 그러니까 걱정은 그만해
이 모든건 연락을 오기위한 거짓말이 아니란걸 알아줘
충분히 1로 되돌릴수 있을지몰라 지금시간처럼
익명(59.26)2026-04-21 14:32:00
글 쓰니까 32분이 마침 됐지만
난 31분에 보낸걸 이해해줘
익명(59.26)2026-04-21 14:32:00
우린 늙어가고 있고 상황은 안 좋게 흘러가고 있어
유치하게 드라마 보진 않았지만 잠깐 인터넷에 우연히 볼 때 늙었던데 솔직히 놀랐어
이대로면 사랑을 하기 난 많이 힘들어
익명(59.26)2026-04-21 14:40:00
나이가 34살이면 나이가 사실 진짜 많은거잖아
내가 지금 보기에 내 시선으로 우려한게 아니야 그런게 아니라 내가 나이가 돼도 난 그땐 이젠 젊지않고 어리지않단걸 단번에 알거야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가있는것도 그래도 많이 늦었어
시간이 흘러 재미없는 막장드라마를 보는듯한 모든상황에 붕괴를 맞아 헤어짐이 온다면 내가 지쳐서
그때도 난 마음이 편친 않을 것 같아
익명(59.26)2026-04-21 14:45:00
하지만 만약에 열심히 쌓아올린 커리어에 3년의 큰 오점이 된 상황에, 앞으로 더 차곡 쌓으면 멀리서 어떤 사물을 볼 때 티가 안나고 가까이봐야 티끌이 되듯
감히 용기를 내면 되는거듯 더 열심히해서
일단 지금 모든게 지쳤어 나한테 죄책감을 왜 달라냐는 말보단 난 현실을 파악하고 좋게 흘러갔으면 싶어 이 말도 전하고 소중한 시간 써
신뢰에 금가는 불씨는 그만해
익명(59.26)2026-04-21 14:53:00
또 모른척 할거야?
익명(59.26)2026-04-21 16:42:00
"뭐 잘 살았으면 좋겠고.." 란 말이 나와야 되지만 이렇게 억지를 부리면... 정말 그렇게 돼.
끝이났으면 좋겠어 이제 5월달이고... 이 정도면 난 최선을 다했어..
익명(59.26)2026-04-21 20:20:00
혹시 인스타봤다면 슬프게 놀라게 하려는건 아니었어 그냥 좀 많이 심적으로 지치는 건 사실인 것 같아
힘들고 혼자라 외롭고 슬프거든
내가 표현을 안하고 혼자 참는게 버릇이 되다보니까 내가 직접적으로 힘들다고 전하면 좀 미래가 달라질까?생각했어
난 슬프고 외로워 걱정과불안이 따라오는건 그동안 한 번도 안 왔고 난 슬픈기억만 가득하니까
이젠 이번엔 대화를 걸어줘
익명(59.26)2026-04-21 21:23:00
항상 글로만 내 자취를 남기다보니 내 상황을 잘 안 전한 것 같아 막연함이란건 사람이 한없이 불안해지는 거 같아.
슬픈 걸 생각하지마 난 슬프게 할 생각이 없어
익명(59.26)2026-04-21 21:29:00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내 대답은 이제부터라도 일단 달라져보라고 전할 거 같아, 한 번도 나에게 어떤..... 걸 전하지 않았고.. 난 그래서 모르지만.....내 생각엔 이러는건 이유가 있어서 같아
익명(59.26)2026-04-21 21:32:00
사실 내가 미친건가 싶어.. 진짜 가끔 난 미친건가 싶어...
아닐걸 알지만... 아니란건 알지만.... 외로움을 느낄때면 난 너무 작아져....
이 증폭되는 불안감을 한없이 어려지는 날 잡아줘...
못본 척좀 하지마... 그거 진짜 상처야...
내가 한 실수는 말 안되는 상황에서 인간적으로 너무 대한걸 알아 헤어지면 나만 나쁜놈이 되잖아 이대로 헤어지면 삶이란것에 혼기란게 괜히 있는게 아냐 인생의 순리란게 있어 헤어지겠다고 말한거 진짜 헤어질거니까 여태까지 당신을 이렇게까지 이해한사람이 없어 이해해 근데 이젠 난 헤어지겠다고 안 했고 지금 상황은 잘못됐어
이대로면 우리의 밤은 초저녁이 되지 못하고 깊은 밤이 될거야 오해가 오해를 물어 어둠은 깊어지고 우리사이에 이젠 힘만으로는 되돌리기에 무척 힘들 수 있어 정리를 해줘 언제까지 시간을 달라고 나도 이젠 진짜 마음을 준비할테니까 이 말 안되는 상황을 그러면 아니라면 그만해 줘 솔직하게 고마운것도 많고 모른척 못본척 하는거 분명 한계가 올테니까 말 줄일게
지금 모든 상황들 악순환의 반복 더해지지 않아 곱해지고 있어 난 책임없이 어느날 불러 헤어지자고 안해 그래 헤어지자고는 안 할게 충분히 말로 풀게 그러니까 걱정은 그만해 이 모든건 연락을 오기위한 거짓말이 아니란걸 알아줘 충분히 1로 되돌릴수 있을지몰라 지금시간처럼
글 쓰니까 32분이 마침 됐지만 난 31분에 보낸걸 이해해줘
우린 늙어가고 있고 상황은 안 좋게 흘러가고 있어 유치하게 드라마 보진 않았지만 잠깐 인터넷에 우연히 볼 때 늙었던데 솔직히 놀랐어 이대로면 사랑을 하기 난 많이 힘들어
나이가 34살이면 나이가 사실 진짜 많은거잖아 내가 지금 보기에 내 시선으로 우려한게 아니야 그런게 아니라 내가 나이가 돼도 난 그땐 이젠 젊지않고 어리지않단걸 단번에 알거야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가있는것도 그래도 많이 늦었어 시간이 흘러 재미없는 막장드라마를 보는듯한 모든상황에 붕괴를 맞아 헤어짐이 온다면 내가 지쳐서 그때도 난 마음이 편친 않을 것 같아
하지만 만약에 열심히 쌓아올린 커리어에 3년의 큰 오점이 된 상황에, 앞으로 더 차곡 쌓으면 멀리서 어떤 사물을 볼 때 티가 안나고 가까이봐야 티끌이 되듯 감히 용기를 내면 되는거듯 더 열심히해서 일단 지금 모든게 지쳤어 나한테 죄책감을 왜 달라냐는 말보단 난 현실을 파악하고 좋게 흘러갔으면 싶어 이 말도 전하고 소중한 시간 써 신뢰에 금가는 불씨는 그만해
또 모른척 할거야?
"뭐 잘 살았으면 좋겠고.." 란 말이 나와야 되지만 이렇게 억지를 부리면... 정말 그렇게 돼. 끝이났으면 좋겠어 이제 5월달이고... 이 정도면 난 최선을 다했어..
혹시 인스타봤다면 슬프게 놀라게 하려는건 아니었어 그냥 좀 많이 심적으로 지치는 건 사실인 것 같아 힘들고 혼자라 외롭고 슬프거든 내가 표현을 안하고 혼자 참는게 버릇이 되다보니까 내가 직접적으로 힘들다고 전하면 좀 미래가 달라질까?생각했어 난 슬프고 외로워 걱정과불안이 따라오는건 그동안 한 번도 안 왔고 난 슬픈기억만 가득하니까 이젠 이번엔 대화를 걸어줘
항상 글로만 내 자취를 남기다보니 내 상황을 잘 안 전한 것 같아 막연함이란건 사람이 한없이 불안해지는 거 같아. 슬픈 걸 생각하지마 난 슬프게 할 생각이 없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내 대답은 이제부터라도 일단 달라져보라고 전할 거 같아, 한 번도 나에게 어떤..... 걸 전하지 않았고.. 난 그래서 모르지만.....내 생각엔 이러는건 이유가 있어서 같아
사실 내가 미친건가 싶어.. 진짜 가끔 난 미친건가 싶어... 아닐걸 알지만... 아니란건 알지만.... 외로움을 느낄때면 난 너무 작아져.... 이 증폭되는 불안감을 한없이 어려지는 날 잡아줘...
이젠 진짜 그만해야 돼 이젠 진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