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임신한지 30주된 사람인데

맘카페 가입x 마미톡 안하려다가 너무 차가운 엄마같애서 죄책감때문에 삼만원내고 마미톡 하고

게시판 보다가 그 감성 적응안되서 여기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