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지금 9천쯤있고


아빠한테 5천받고(이건 예전에 동생이 빌려줬던 돈)


그리고 2억5천을 대출받고 


아파트계약중인데..


여기까진 오케이


머 요즘 다들 빚내서 집사고 하니까.


근데 보통은 저렇게 빚내서 집사면


허리띠 졸라매서 빚부터 깔 생각해야대는거아님?



근데 하는말이 너무 어이없어서 판단좀 부탁드림


1. 백화점 돌면서 가전 싹다 맞춘다함


2. 개 두마리 입양할거라고함


3. 인테리어 싹다 할거라고함 견적 1천2백잡고있음



지금 얘 하는일이


백화점 판매직인데 계약직인지 정규직인지


월급이 얼만지는 모름.


이걸 애 혼자감당이 되는부분임?



걱정되는게 애가 12~13년일해서


9천밖에 못모았다는점


애가 과소비가 심하다는점


- 택배 자주시킴


- 배달많이시킴


- 해외여행 1년에 1번이상~2번정도는 가는거같음



아파트 투자목적으로 사는건 ㅇㅈ인데


아니 빚을 2억넘게 일으키고


인테리어 같은소리하니까


이건 영 아닌데 생각들던데.


지금 얘가 먼가 단단히 착각하고있는거맞지?


여자라 그런가 . 왤케 그런거에 집착하는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