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동네 못사는 동네 둘 다 살아봤는데
잘사는 동네는 주말에 애들이랑 놀러나오는거 다~~ 아빠들임
아니면 아빠+엄마+애들 조합
돈 잘 벌어오는 놈들이 오히려 육아참여 잘하고
돈 못 벌어오는 놈들이 육아참여도 안하고 가정폭력이나 안하면 다행인 놈들 천지임
잘사는 동네 못사는 동네 둘 다 살아봤는데
잘사는 동네는 주말에 애들이랑 놀러나오는거 다~~ 아빠들임
아니면 아빠+엄마+애들 조합
돈 잘 벌어오는 놈들이 오히려 육아참여 잘하고
돈 못 벌어오는 놈들이 육아참여도 안하고 가정폭력이나 안하면 다행인 놈들 천지임
내가 사는세상이란 다른세상 사나보네. 내가 진짜 육아하고있으니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텐데 일단 주말에 놀러나오는거 대부분은 가족임. 와이프혼자, 아빠혼자 대리고나오는거 자체가 10%도 안될정도로 적음. 그리고 다들 교외지역으로 나가 놀기때문에 어디서 왔는지 알수가없음. 평일은 90%이상 여자고, 키즈카페같은곳이라도가면 100% 여자만 몰려있음.
낮 시간에 동탄백화점 가봐라 죄다 아줌마들이 나와서 커피 빨고 있다.
@ㅇㅇ(121.169) 나는 경남 지역이라 가볼일이 없음. 보통 울산대공원, 부산 도심지나 휴양지 위주로 돌아다니는데. 그런데 놀러온 사람들 다 가족단위더라고. 국결커플도 솔직히 2번밖에 못봄. 그래서 국결 늘었다는것도 체감은 진짜 안되는거같음.
먼 곳으로 놀러가는 건 당연히 가족 전체가 오지 않겠니..?
너부터해 씨발년아 곧 폐경긴데
그걸 누가 몰라서 안하는거냐??? ㅋㅋ 못하는거지
이건 너무 좆개소리 일반화인데 대중에서 보여주기식 스윗 남편들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