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으려고 여아 낙태시키던 최초의 악질 아들바보 엄마세대 밑에서 큰 새끼들이라... 그때는 아들 낳아야지 대를 잇는다는 개념이 존나 커서 여아낳으면 낙태까지 시켰음 그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아들들이 얼마나 성격이 좋겠어 당연히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성격이 모났겠지 돌도 이리저리 깍이고 부딪혀야지 둥글둥글 해지는데 고생한번 안해본 아들바보 엄마가 집구석에서 지 닮은 못생긴 아들 잘생겻다면서 빨아주고 손하나 까딱 안하게 하고 곱게 키웠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