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여자들은 알고있음 어차피 여자들은 결혼 비용 돈부담 적다는걸 ㅇㅇ
그렇다고 너무 안모아가면 골빈년 양심없는년 같아보이니까 흔히 2000 3000 모아가는거지
여차하면 부모찬스 쓰거나 마통,대출 쓰면 그만이니까ㅋㅋ
무엇보다 나중에 결혼할 시기 되면 돈많은 남자 만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 하나 때문임
자기는 20대때 돈 펑펑 쓰고 다녀도 20후~30대 되면 괜찮은 호구 하나 꼬시면 그만이거든
이미 연애경험 많은 여자들 특성상 고인물들이기때문에
돈많은 호구 하나 꼬껴서 결혼하는건 일도 아님
솔까 금수저가 어렵지 아파트 딸린 중산층이상 남들은 쉽거든ㅋㅋ
괜히 직업 괜찬고 돈만은 퐁퐁남들이 생기는게 아님
공부 자라고 직업은 좋은데 연애 경험 없는 찐따들이 대부분이라
청년층 저축 통계보면 남자나 여자나 모은돈 비슷함 그냥 여기서 여자가 돈 안 모았다 징징대는 애들은 돈 모은 여자들한테 초창부터 걸러져서 돈 모은 여자의 존재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거임
ㅇㅈ 근데 그런 착실한 여자들은 결혼생각이 별로 없는것도 맞어 기생하고 싶은 여자들이 결혼시장에 대부분 있어 하긴 여자들은 연애, 결혼하려고 남자처럼 돈 쓰는 삶을 살지를 않는데 결정사에 큰 비용까지 내가면서 올 정도면 원하는게 있으니까 온거지
그렇게 악착 같이 사는 애들은 대부분 못생겨서 딜레마긴 함 아이돌 같은 극소수 제외하면
내여친은 29살인제 2억 5천 모앗는데
진짜면 90%부모기 지원해준 돈이지 ㅋㅋ
부모지원 못받고 1억모은 남자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