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라의 정서나 문화가 없다는게 아님. 그냥 더 사랑하는사람이 그냥 맞추는경우가되기때문에 의미가 퇴색되버린다는거임. 결국엔 서로사랑해도 그중에 더 사랑하는사람이 어느정도 따라가게되어있잖아요.
그나라의 정서나 문화가 없다는게 아님. 그냥 더 사랑하는사람이 그냥 맞추는경우가되기때문에 의미가 퇴색되버린다는거임. 결국엔 서로사랑해도 그중에 더 사랑하는사람이 어느정도 따라가게되어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