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가 억지를 부리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은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건지 궁금해서......


결과만 먼저 말을 하자면 헤어졌음.


헤어진 이유는 "화가 나면 화를 참으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언성을 높이며 신경질을 냄"


내가 몇 번이나 말했거든 "누나가 화를 낼 때마다 내가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든다.나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다"


그런데도 바뀌는게 없어서 헤어졌음.


그리고 공무원 된 후 나이 1살 어린 동료 공무원과 결혼했음.


그런데 나한테 하는 말이 "너가 공무원 붙으니까 마음이 변했겠지"

"너가 어린여자 만나고 싶어서 헤어졌겠지"


아니 자기 잘못은 모르나??


사실 나는 저 여자랑 결혼할 생각도 있었음.

근데 만나면서 성격이 너무 너무 안좋고 나한테 소리지르는 거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음



자기가 화내고 소리지르고 해서 헤어진거를 모르더라.....


아니면 진짜 모르는걸까??

아니면 억지를 부리는 걸까??


2년 전에 사귄거였고.


저 누나도 지금 결혼한다고 함.


나랑 사귀기 전에도 2살~6살 사이에 연하만나던데.


나도 보통 키에 슬림한 체형인데.이 누나 전남친들도 슬림한 체형이었음.


결혼은 결혼은 복부비만 개쩌는 38살 정도된 대머리 탈모 아재랑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