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30대 후반 아줌마가 있음
물론 못생김 근데 화장 떡칠하는데 숨길 수 없는 주름들이 많음
일단 해줘 마인드가 넘 심한데
회사에 물소 새끼들이 많아서 아줌마가 뭐 해 달라면 다 해줌
남자가 너무 고픈지 맨날 미혼 남자 있으면 딱 들러 붙어서 플러팅 날림
가끔은 유부남한테도 함
그러면서 맨날 결혼 안할꺼라고 하고 다님
사실 해준다는 남자 나타나면 바로 가고싶지만 안나타나서 못하는걸 안한다고 하고다니는거임
얼마전에 8살 어린 남자한테 끼부려봤지만 안통함
8살 ㅋㅋㅋㅋㅋ 자기객관화 안된 병신년이네 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