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대만, 러시아랑 사귀어봤는데

존댓말 없는 나라랑은 그냥 정서적으로 말이 안통한다

얘네는 나라 자체가 여자들이 남성혐오가 있었던건진 모르겠는데 대화하다보면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둘다 내가 연상이었고

둘다 만날때 뭔가 의견이 맞지않아서 설득하면서 얘기하다보면 "왜 자꾸 오빠가 위에 있는것처럼 말해?" 라는 말을 자주들었음

오빠로서 연상으로서? 이런거 아예 없다..

난 그저 내 생각에 좋은 제안을 하는 것 뿐인데 자기들이 피해자인거마냥 말하더라

한국에서 연상으로서 조언이나 제안? 얘네는 안통함 연상 연하라는 개념이 없음 그냥 남자라고 가르치려는 듯한 행동으로 이해할뿐이었음

사실 두 나라 뿐만아니라 일본 제외하면 다 마찬가지임 일본 한국빼면 제대로된 존댓말이라는 개념이 없거든

이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사귀어보면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