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의 삶을 이끌어주거나 조언해주거나 이런 거 하나 없었고 오히려 가치관 자체가 이상해서 피해본 게 여러 번임
오히려 내가 가정교육해야하는 판국이라서, 군대 안 갔다오면 남자답지 못하다는 편견을 틀린 거라고 설득해야하고, 지잡대가 왜 쓰레긴지 설득하는 등 가정교육한 거 존나 많음
지잡 고졸한테 진절머리 나서 지잡 고졸이랑은 절대 결혼하기 싫은데, 내가 고졸 백수임. 어떻게 해야하냐?
자식의 삶을 이끌어주거나 조언해주거나 이런 거 하나 없었고 오히려 가치관 자체가 이상해서 피해본 게 여러 번임
오히려 내가 가정교육해야하는 판국이라서, 군대 안 갔다오면 남자답지 못하다는 편견을 틀린 거라고 설득해야하고, 지잡대가 왜 쓰레긴지 설득하는 등 가정교육한 거 존나 많음
지잡 고졸한테 진절머리 나서 지잡 고졸이랑은 절대 결혼하기 싫은데, 내가 고졸 백수임. 어떻게 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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