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말했지만 10대때는 남자가 인생에서 가장 연애하기 쉬운 시절이다.
한국에서는 미성년자와의 섹스를 포함한 연애 자체를 금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랑으로 만나서 대가없이 섹스를 하면 괜찮다고도 하지만 그냥 안하는 편이다.
있다고 해도 전체 연애 인구의 소수에 불과하다.
반대로 말하면, 여자의 가치가 크게 높지 않은 시절이 이때이기도 하다.
ㅆㅅㅌㅊ 여자들은 이때부터 여왕벌 놀이하면서 지내게 되는데 이는 전체 10대의 소수만을 차지한다.
왜? 요즘 아이돌이 중학교때부터 성형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 여중고생 성형률은 아직 20대에 비하면 거의 없는 편에 속한다.
때문에, 10대에는 본판이 이쁜 태생적으로 이쁜 ㅆㅅㅌㅊ들만 여왕벌 놀이를 할 수 있고 나머지는 그렇지 못하게 된다.
때문에, 10대에 연애를 못해본 여자는 괜찮을 수 있어도 10대에 연애를 못해본 남자는 그냥 도태남이 되던가 공부나 돈 존나게 벌어서 30대 후반에 퐁퐁남이 되는 길 밖에 없다는 걸 알기를 바란다.
이제 딱, 20살이 된다.
수능을 보던 고졸로 사회에 나오던 여자들이 쌍수를 필수로 하게 되고 코를 세우는 시기가 도래한다.
물론, 거의 대부분은 쌍수로 끝나지만 2학년 3학년으로 올라갈때 코도 건들이는 경우도 허다하게 된다.
20대초반의 여성, 여기서는 4년재 여대생으로 한정하도록 한다.
중고등학교때보다 훨씬 많은 연애 기회가 창출된다.
중학교때는 같은 반 혹은 학원의 남학생, 기껏해야 1학년 위에 오빠 정도가 대쉬의 상대였다면
4년제 여대생의 경우는 20~27세정도의 남자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정도까지 폭넓게 대쉬를 받게 된다.
여기서 여대생은 20~23세의 20대 초반의 1~4학년의 여대생이라고 보면된다.
한국 사회에서 웃긴점이 이상하게 20대 여성을 전연령의 성인 남성이 좋아하지만 사귀는 사이도 20대 초반을 선택하는 30대 이상의 남성은 생각보다 적다.
이는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사회적으로 활동하는 직장인과 접점이 적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부터 점점 평범녀도 변해가기 시작한다.
고작 쌍커플과 코 정도 세우고 화장 좀 했는데 클럽에 가면 남자들이 막 들이대고 학교에서도 오빠들이 대쉬하는게 새로운 세상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대부분의 여대생의 연애상대는 같은 대학생이나 갓 사회에 나간 회사원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까졌다고 해도 그 수준이 높지는 않다.
물론, 20대의 젊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섹스의 횟수는 전연령대를 통해서 가장 많은 횟수를 자랑한다.
10대에 비해 모텔 이용이나 단독으로 여행갈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술을 자유럽게 마시면서 클럽에 출입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섹스의 횟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게 되고
대학교 3~4학년쯤이면 여자들은 모든걸 알게 된다.
내가 좋아하던 존잘남과의 섹스는 나에게 완벽한 만족감을 주지만 내가 그에게 매달리게 되고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행위가 되고
자기를 존나 따라다니던 평범남이나 존못남에게 섹스는 내가 상대방 우위에 서는 무기가 된다는걸 알게 된다.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면 그 가치는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 정점을 찍는다.
24~29세의 여성에게 사회는 맘만 먹으면 섹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다.
일단, 원초적으로 내가 지방 지잡대에 학점도 좆같은데 몸매 좀 괜찮고 화장하면 얼굴이 평범 이상이다. 그런데 돈을 쉽게 한달에 몇백에서 천단위로 벌고 싶다.
남자는 몸을 갈아 넣어야 될까 말까 한 일이.
여자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한 오피에 앉아서 보지만 벌리면 그걸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이게 극단적일 수 있는데 이만큼 20대 중반~20대 후반의 여성은 어찌보면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경험하게 된다.
사회에 나오면 20~40대 50대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이 나이대 사회인 여성에게 대쉬를 한다.
밑으로는 연하의 남자 대학생이 클럽에서 대쉬를 할 수 있고
비슷한 사회인 20대 남성들은 회사에서의 친근함으로 대쉬를 한다.
30대의 남성은 20대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그래도 아직 맛탱이가 덜 간 몸뚱아리아 20대 비하면 안정적인 재력과 취집이라는 미끼로 저 나이대의 여성에게 대쉬한다.
40대~50대의 남성은 오로지 돈으로 어필하면서 20대와의 섹스를 꿈꾸며 덤버든다.
너가 생각해봐
저렇게 쉽게 연애하고 섹스하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저 나이대 여성들이 저때 결혼을 할까?
물론, 더 어릴때 남자친구와 만나서 인연을 이어간 여자들은 26~28세 사이에 시집을 간다.
저렇게 간 여성들은 높은 확률로 남편과의 사랑이 오래가고 남성은 퐁퐁남으로 빠지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
그런데, 여자들은 지 선대 노처녀를 봐 놓고도 정신을 못차린다.
만일, 저때 28세 정도에 남자를 골라서 시집을 갔다면 분명히 괜찮은 외모에 재력도 있는 자신이 좋아할 마음이 들만한 30대 남성과 결혼을 했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그랬으면 남편 사진도 카톡에도 올리고 섹스도 훨씬 재미졌을 텐데
저때 여성들은 그걸 못해낸다.
그리고 30대를 맞이하게 되는데...
이상하다. 고작 29세에서 30세가 됐을 뿐인데 점점 남자의 대쉬가 없어지기 시작한다.
물론, 갑작스럽게 없어지지는 않지만 26~29세까지 유지되던 인기가 30~33세 사이에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더 이상 20대 남성의 대쉬는 없어지고 있다고 해도 30대 여성을 먹어보기 위한 섹스 수단으로 자신을 사용할뿐 사랑으로 20대가 자신을 만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다시 자신이 깠던 괜찮은 외모에 재력도 어느정도 가진 이제는 30대 후반이 된 그 남자들을 재확인 해보지만...
그들은 이미 자신이 대쉬당했던 나이대의 20대중후반 여성을 만나서 결혼을 했거나 아직도 20대 여성들에게 대쉬하고 있다.
물론, 그들도 자신을 만나주기는 하는데 똑같은 보지만 쓰고 더 이상 연애가 진척되지 않는다.
아직 수요가 있는 층은 40대~50대 남성인데...
이들은 자신이 20대 때부터 보지만 필요한 부류였기에 가방이나 물질적인 것이 필요하지 않는한 본능적으로 이들은 만나지 않게 된다.
33세부터는 마음이 급해진다.
20대에 결혼한 친구들은 괜찮은 외모의 남성과 결혼해서 이쁜 아이도 낳고 알콩달콩 하게 살고 있는데 자신은 어기에 위탁할 곳이 없어진다.
이걸 완전히 인지한 순간 이 여성의 마인드는 완전히 바뀌게 된다.
"씨팔, 잘생기면 뭐해, 바람이나 피고 얼굴 뜯어먹고 살것도 아니고. 잘생기면 나만 불안하지. 그냥 남자는 나 좋아하고 아껴주면서 경제력이 좋으면 된다."
라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20대때에는 외모도 그럴싸하고 능력도 괜찮고 어린 자신을 보호해주던 30대 남자들이 주변에 있었는데 말이다.
이제, 어쩔 수 없이. 오로지 능력만 보고 돌진하는데.
그래도 못견디겠는지 대머리는 피해다닌다.
이제부터 이 여자들이 만나는 여자는 죄다 비슷하게 생기게 된다.
1. 대부분 안경쓴 후덕체형이거나 완전 멸치같은 체형
2. 공부만 해서일까 거북목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고
3. 말투를 들어도 10~20대까지 여자는 만난 횟수가 상당히 적을 것이라고 보이는 남자들
외모도 잘 봐줘야 안경쓴 밋밋한 얼굴이라고 하지만 그냥 보면 뚱뚱한 존못남이나 씹멸치 존못남이 대부분이다.
그래도 안정된 생활 이거 하나 보고 정을 줘보려고 하고, 큰 맘먹고 모텔도 가보는데.
전혀 흥분이 안된다.
그 현재의 남자새끼는 내 자지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면서 병신같이 자랑질을 하고 좆질을 하는데.
외모에서 좆같은데 자지만 크다고 흥분이 될까 그냥 눈감고 과거 남친 생각하는게 낫다고 생각할 것이다.
한마디로, 과거에는 그렇게 즐겁고 흥분되던 섹스가 존나게 재미없고 싫어진다.
때문에, 오랄도 안해주고 자세 바꾸는 것도 싫어하게 되고 섹스를 피하게 된다.
물론, 결혼을 해야 하니까 겉으로 티는 안내는데 결혼하면 그 실체가 바로 나오게 된다.
근데, 이 나이대 여성은 섹스 횟수가 엄청나게 높고 남자를 많이 만나봤기 때문에 저런 쑥맥들 휘두르는건 일고 아니기에
몇번 자주면 어느덧 그 남성은 예식장에 들어와있고
본인은 성공한 남자라고 주변에 떠들고 다닌다.
이제, 결혼한 30대 중반의 여성은 아이하나 낳고 모든걸 가로챈다.
그리고 다시 알게 된다.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남편 회사 가면 그 때 없던 돈으로 반대로 남자를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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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충 ㅅㅂㅋㅋㅋㅋ
맞말이긴 해도 너무 길다 요약도 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