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틀딱이지만
진짜 틀딱놈들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지들 학창 시절 생각 안 하고
요즘 애들 폭력적이라고 개소리 하는 것 병신 같네.
영상 보면 알겠지만 쌍팔년도 중학생 일진들 수준이다.
저 시절은 못 사는 지역들은 말 그대로 무법지대 였어.
중학생 일진들이 단체로 본드 빨고 본드에 취해서 산에서 옥황상제를 영접했네
공룡을 보았네 하면서 개소리 하고 소리 지르다가
지나가던 여자 납치해서 겁탈하던 미개하던 시절이다.
조폭들이 봉고차로 여자 납치해서 매춘굴에 팔던 시대야. 괜히 쌍팔년도 라고 했겠냐?
오히려 지금이 폭력성 정말 많이 사라지고 치안이 좋아진 거다.
지금 같으면 뉴스에 연일 보도될 사건들이 저 시절은 뉴스에도 안 나와서 요즘 애들이 폭력적으로 보이는 거지
오히려 폭력성은 정말 많이 줄어든 게 요즘 애들이다.
요즘은 오히려 학폭 너무 빡세게 잡아서
이거 악용하는 애들이 있을 정도로 학폭 자체를 못하게 되버렸는데 무슨 개소리들인지 원..
괜히 영포티 ,좆팔육 거리는 게 아니다. 애네들 학교 다닐때 본드 하다가 단체로 조기 치매가 왔는지
남자든 여자든 나이 쳐먹고 철도 없고 지들 미개하던 시절 살았던 것 모르고 요즘 애들 마녀사냥 해대는데
요즘 애들이 너무 오냐 오냐 자라서 게으르고 멘탈 약한 것은 사실인데 폭력성은 정말 많이 사라진 거다.
나는 오히려 요즘 남자애들이 불쌍하더라. 나 때는 남자들이 연애 하기도 쉬웠고 결혼 하기도 쉬웠고
유흥도 마음껏 즐기고 여자 끼고 놀고 그랬는데
요즘은 여자랑 잠자리만 잘못해도 잘못하면 고발되는 세상이니까
애들이 여자들 무서워 하던데
도대체 틀딱놈들 개구리 올챙이적 모르고 요즘 애들 마녀사냥 하는 게 웃기네.
깔 거면 게으르고 멘탈 약한 것을 까라. 적어도 폭력성은 옛날에 비해 정말 많이 줄어든 거야.
내가 틀딱이라 나 때는 여자들 끼고 문란하게 놀았던 것 아는데
도대체 틀딱놈들 무슨 개소리 해대는지 이해가 안 가네. 이런 것 보면 나이 먹는다고 철 드는 것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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