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노동이 480만원이라는 말도 있고 전업주부 하면 얹혀산다며 집에서 논다는 말도 있는데 뭐가 맞는말임?
그리고 나는 지금 결혼은 안했으니 아내 없고 아이도 없으니
480만원의 1/3을 하면 월 160만원의 가치가 있는 노동을 기본적으로 하며 살아가고 있는건가?
가사노동이 480만원이라는 말도 있고 전업주부 하면 얹혀산다며 집에서 논다는 말도 있는데 뭐가 맞는말임?
그리고 나는 지금 결혼은 안했으니 아내 없고 아이도 없으니
480만원의 1/3을 하면 월 160만원의 가치가 있는 노동을 기본적으로 하며 살아가고 있는건가?
둘이서 가정주부 하면 거진 월1000이네 ㅅㅅ
창조경제네
좋넹
애기 9살때까지는 손 많이 가서 놀고먹는다고 확정지을 수는 없고 애 중학교갔는데도 일 안 하면 생각이 없는거지 그때부터 사교육비 늘고 대학교등록금도 차곡차곡 준비해야하는데
가사일이 480만원의 가치라는데.. 걸캅스에서는 왜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게 남편이 전업주부하면서 초등학생 딸도 사랑으로 키우고 보살피며 480만원의 가치를 행하고 있는데 얹혀산다는 식으로 매도하는지.. 전업주부로 480만원의 일을 하는건데 애가 중학교 갔다고 전업주부가 일까지 해야하면 불합리 한 거 아닐까? 맞벌이에 집안일까지 하면 손해잖아
마지막연애가 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