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특수교사인데 아주 하루하루 스펙타클하다 ㅋㅋㅋㅋㅋ



학교에 하루 비상벨 4번씩 울림.

동료교사 1명은 학생한테 맞아서 정신치료받고댕김.


학교에서 취업까지 연계하려하는데 기능이 좋아도 최저를 겨우겨우받음


최저시급제? 얘네한테는 그딴거 없음.

 고용주도 장애인이 1인분을 못하는데 주기싫은것도 이해가 됨.


부모가 그나마 정상인이면 살아있는동안은 저축해주고 뒷바라지 해주겠지

저축도 해주고 밥도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사실 장애인 부모는 이미 맛이 가버림.

애가 그모양인데 가정이 화목하겠냐?

그 나이까지 케어하다보면 그냥 살기가 싫음.


니새끼인데 어떻게 그러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진짜 자기 핏줄아니었으면 하루 2번씩 목졸라 죽였음


그마저도 괜찮음.


부모 죽으면? 5살~7살 지능의 애가 세상에 혼자 툭 떨어진거임.

5~7살 애가 하루 8시간씩 물건포장하고 집오면 뽀로로보고 지원 온 햇반데워서 김치먹음


진짜 이런애들 만들지말고 빨리결혼하고 애낳아라. 서로한테 못할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