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해서 미안한데 난 진짜 할 수 있는건 다 했어
지금 나 피해만 주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억울한데도 말 들어준다고 했고 앨범 들어본다 했어
배신감때문에 그런거 일절 안 듣고 피해야 해 정상이라면
지금까지 피해줘놓고 회피하고 무례한 행동한거 지금 정신병처럼 피하는거 원래 내가 해야된다고
좋게 좋게 말로 끝까지 어떡해 지금 내가 피해가 본게 얼만데 엄청 큰데
그러다 가랑이 찢어진다 적당히 해 망할건 어떻게든 망해
난 유튜브 안보고 인스타도 겨우 한번보고 인터뷰도 정말 보기싫은거 부분으로만 우연히 떠서 본게 다야
어떻게든 피해자 행세는 해야겠고 진짜 피해자는 감춰야겠고???
내가 진짜 복수할거야 내 말은 제대로 복수한다고
진짜 필터링없이 말하면 너한테 말하는건 아니야 절대 역겨운 얼굴 안 보고 싶은게 정상이고 나중에 좋든 싫든 뒤지든 난 눈깜짝 안해야 해 소식듣는거 자체가 싫으니까 난 근데 기회도 준댔고 내 귀중한 시간들여 시간도 준댔음
솔직하게 나 괜찮아 그대로야 돌아와란 말은 할 수 없어 피해를 많이 이기적인 행동탓에 본 거니까 아예 좋아질수는 없어 그런데 난 좋게 시작하고 싶어 이건 진짜야 계속 이러는건 난 힘들어 그만하고 싶어 너무 지친다 외롭고
여기서 더 좋아질 수는 없다니까?? 여기서 더 좋아질 수는 없어
그건 욕심이야
지금... 너무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