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소꿉놀이도 아니고 2명 중 1명이 이혼하는데 그걸 보고도 결혼을 하라고?


50% 정도가 진짜로 이혼을 하는거고 남은 50% 중에서도 행복하고 이상적인 결혼생활을 하는 비율은 과연 몇 %될까?


남성성 거세됬거나 가스라이팅 잘 당하는 병신같은 부류들이 결단을 못내려서, 애가 생겨서 인생이 저당잡히고 쳐물려버러셔 수렁에 빠져버린 이혼을 안/못하고 있는 이혼을 진작에 했어도 이상하지 않은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비율은 또 몇 %될까?


당첨 확률이 절반도 안되고 초하이리스크 개씹로우리턴인 시스템을 해보고 후회하라는게 뭔 개 ㅈ빠는 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