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면 또 주작, 허언증 어쩌고 지랄할까봐 좀 그게 걸리긴 한데..걍 믿을 새끼 믿고 지랄할 새끼 지랄해라..ㅋ
나 31살이고 여자친구 27살인데
최근에 결혼 얘기 오가다가 여자친구 부모님이 범상치 않은 분들인 걸 알게됐어
여자친구 아버지가 정형외과 개인병원 운영하는 원장이고,
여자친구 어머니는 호텔 관리인임...
사귀는동안 모르다가 결혼 얘기 본격적으로 오가면서 알게됐음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같이 식사는 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아버님이 나를 곱상하게 잘생겼다고 좋아하시거든?
여자친구 말로는 결혼하게되면 자기 부모님이 신혼집을 지원해주시려는듯 하다고 하는데
뭔가 기분이 신기해
내가 살면서 한 번도 이런 경우를 겪어본 적이 없거든
뭔가 진짜 하늘에서 나를 돕는 건가? 싶은 기분이고ㅋㅋ
암튼 빨리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가야겠지?
좋은 사랑하길바란다. 축하하고. 딱하나 걸리는게 있다면 처가에 끌려다니는 그런거만 없으면 진짜 딱일거같다.
ㅊㅋㅊㅋ 너가 자격지심 없이 와이프랑 처가에 잘 하면 큰 문제 없이 잘 살듯
외동이야? 외동 아니면 의미없다 븅신아
니세기도 긁?
다른남자들은 박고 버린거야?
이 병신 부러워서 긁혔네ㅋㅋ
@ㅇㅇ(220.121) ㅋㅋㅋㅋㅋ쟤 결갱에서 유명한 애임 존나 긁ㅋㅋ
@결갤러2(58.186) 긁혀서가아니라 남자면 어짜피 내가 뭔말하는지알거임 ㅋㅋ 중고보지년이니?
@ㅇㅇ(211.235) 니 엄마 찾아가서 칼로 찔러줄게
@ㅇㅇ(222.100) 엄청긁혔나보네
솔직히 중고보지면 별로 안 부럽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