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우리 가족들 만나서 밥 잘처먹고 엄마가 다음주도 만나자길래 난 약속 있으니 너(와이프) 혼자 애들 챙겨서 맛있는 거 먹고 오라니까 그 자리에선 아무말 못하더니 오늘 지랄지랄을 하네 에휴 씨발 - dc official App
내가 남편없이 시댁 가서 밥 먹어야 할 상황이라면 좀 많이 불편할 것 같다 ㄷㄷ 그렇다고 너 잘못은 아닌데 와이프도 표현이 잘못된 것 같네 늦은 밤 화내봐야 아무것도 안 풀리니 한숨 자고나서 잘풀어봐 가장님 힘내셔
쟤 잘못맞지 뭘 편들어주냐
시어머니 면전에서 미친새끼야 니새끼만 니좋은인생살고 아내한텐 짬때리냐? 라고 안하고 그 자리에선 조용히 있어준게 인성이 좋은거지
그치? 내가 이상한 거 아니지? 내가 와이프임 - dc App
한녀대리고 살면서 대단한걸 요구하노
우리엄마였으면 내 뺨따구를 도끼로 찍었을거같은데. 중요한 약속이면 가족 모임을 뒤로미루고, 중요한 약속아니면 약속을 미루고 가족모임 가는게 맞지않냐. 니 와이프분은 너랑 결혼한거아냐?
나도 날짜 변경 좀 해보랬는데 꼭 그때 가야된대 ㅆㅂ.. 글은 남편 입장에서 써본거고 내가 와이프임 - dc App
@글쓴 결갤러(220.94) 이글 보여줘도 될듯. 여기가 남초사이트인데. 여기서도 이지랄 나는거보면 뭐라도 느끼겠지. 그러고도 못느끼면 진짜 부부상담 한번 받으러 가봐야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