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먹은 횟수는 엄청 많진 않은데 나이가 후반기로 갈 수록 여자를 먹으면서 실험을 좀 해봤음

일단 필자의 사이즈는 14.4로 그냥 평범함


처녀는 뼈대도 크고 피지컬 자체가 큰 여자가 아니라면 굳이 설명 없어도 잘들 알거라고 봄


여자가 자신의 경험이 없다고 구라치는지 아닌지

테스트상 경험이 적다, 많다 이 두개만 있지 그 중간은 없음


우리가 초반 연애때 불타서 두 세번씩 섹스를 하잖음?

그때 경험이 많거나 꽤 있는 사람은 이미 질 내부가 마찰력에 적응을 해서 질근육이 이완을 잘하는 상태임

따라서 대물 사이즈를 갖다 박지 않는 이상 두 세번을 해도 붓기가 크게 생기지 않음


그러나 경험이 적은 여자는 바로 붓기가 생김

경험이 적으면 적을수록 질 내부의 근육은 마찰력에 적응을 못한 상태라 내부가 팽창해서 밀어내게 되어있음

따라서 질 내부에 붓기가 생김


그래서 한번의 섹스 후 두 세번 더 할때 붓기로 인해 여자가 아파하거나 남자가 좀 더 조여지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음

솔직히 세번까지도 안감 두번이면 충분하거나 이미 처음할때부터 느끼기는 커녕 죽을라고함


대게 이런 경우는 과거 이력을 물어봤을때 성경험이 정말 적었음

아직까진 빗나간적이 없음 전부 똑같았음

또한 95%는 전남친 흔적이랄게 없는 섹스할때 나오는 습관이 형성되지 않았었음


체형은 키가 크건 작건 왜소한 타입이 좀더 많았고 마르지 않았던 애들도 반응은 똑같았음 

키가 제일 컸던 176 여자도 똑같은 질 내부 근육이었음

좋은 데이터들이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미 질 내부 근육이 발달하면 경험이 적다 말해도 절대 알 수가 없음 미스테리임

이래서 중간은 없음 많거나 적거나 이 두개가 전부임


단, 피지컬이 큰 여자는 개념이 다름 얘네는 처녀여도 질 자체가 큰 경우가 있음

피지컬이 키만 큰게 아니라 어깨가 넓고 뼈대도 커야함

중요한건 탄탄함이 아닌 지방층이 좀 더 많은 케이스가 넓었음

이런 여자는 한명밖에 없었지만 사람은 끼리끼리라고 비슷한 친구들과의 얘기를 했을때도 똑같은 데이터였음


번외로 우리가 후배위 자세때 여자의 질 내부의 경부까지 찌를 수가 있어서 여자가 새로운 통증이라 아파할 수 있음

이때 아파하지 않는다면 전남친의 사이즈가 본인보다 컸다는것임


여튼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여친이 구라를 치는지 아닌지 붓기의 유무로 판단이 가능함


결론은 경험 많은 여자들이 얼마나 추악한 거짓말을 하는지 알게되므로 처녀가 정배임.

이것저것 생각할게 너무 많음

반박시 니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