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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일본어학연수때 동남아 애들이 많았는데

동남아 애들한테 한국인 남자가 존나 인기있거든?

근데 그중에 이쁘장한 22살 미얀마 여자애랑 사귀고 !10개월정도 동거했었거든

내가 성욕이 존나강한데 그 여자애는 내가 하고싶을때 아무 불만없이 하게해줬음

단순히 불만없이 해준다기보다 뭐랄까 "남친이 나한테 흥분해주는데 당연히 해야한다" 는 마인드 같았음

하루에 2번은 기본이고 할때도 정성껏 해줌

어쩔땐 나 요리하는데 와서 갑자기 바지벗기고 펠라 해준적도 있고

학교 연수로 여행가면 호텔은 남녀 각방이니까 나보고 나와보라고 한다음 사람없는 층 남자화장실에서 하게해주더라

매일 질싸했는데 항상 피임약 알아서 준비해줬음 한녀들이랑 사귈때 피임약 먹으면 안되냐 물어보면 몸에 안좋다 내몸 신경쓰지도 않냐 구박당했었는데 ㅋㅋ


그땐 아무리 그래도 동남아는 아닌거같아서 자연스럽게 헤어졌는데 그래도 단순히 마인드 생각하면 동남아 여자애들도 괜찮았던거 같음

미얀마가 전쟁때문에 애들이 자국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서 죽기살기로 일도 열심히 하고 여성력이 존나높음

요리 청소 설거지 빨래 << 무조건 여자가 해야하는일 이라는 마인드가 걍 박혀있음 내가 요리한다하면 존나 고마워하고.


지금은 일본인 여친 사귀고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때 미얀마 여자애가 여성력이 훨씬 높은듯 거의 나를 왕 취급해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