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자식이 중학생 정도 된다면 외박도 자유롭게 해도 되고,

자신의 이성친구와 같이 자는 것도 당연히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하거든?

그리고 부모가 그런 것들을 굳이 통제해야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 말이야


그런데 한국의 부모들은 자식이 자신의 소유물인 양 지나치게 자식의 삶에 간섭하고 통제를 해

사춘기 자녀의 연애에 간섭하고, 자녀에게 외박을 금지시키고 통금시간이라는 말도 안되는 규칙을 적용해서 통제하고

이건 존나 미개한 사회야


이런게 너무 싫어


스웨덴에서는 15~16살 쯤 된 딸이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자신의 방에서 같이 하루밤을 자고 가도 부모들이 그냥 당연하게 생각을 하는 분위기야


내 생각에 이런 차이가 선진국과 비선진국을 가르는 차이가 되는 것 같아


이런 통제적 사회에서 자란 아이들이 과연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