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고

3억 7천 준신축 자가 빚없이 있어요

현재 계약직 경비를 하고 있는데

아는 형이 자기가 일하는 공장에 오라고 합니다

그곳도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고

중소기업이지만

그래도 주간 고정에 정규직이고요

어차피 큰차이는 안나지만

결혼하는데 있어

지금있는곳 보다는 정규직 생산직이 그나마 나을까요

지금 시기 놓치면 결혼이 더 어려워질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