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브라이튼하우스 강남점 예식을 준비중입니다.
봄과 초여름 사이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시즌이라 그런지, 전체적인 웨딩홀 분위기도 한층 더 화사하고 밝게 느껴질거같아 기대가됩니다.
강남 쪽 예식장을 찾는 분들이 왜 많이 방문하는지 직접 가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우선 홀 자체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과하게 화려한 느낌보다는 고급스럽고 정돈된 분위기라 하객 입장에서도 편안할것같고, 신랑신부가 더 돋보이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조명이나 플라워 연출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5월 예식 특유의 산뜻한 분위기와 잘 맞았어요.
신부 입장 순간에는 전체적인 무드가 정말 예뻐서 다들 집중하게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식사도 기대 이상이라고 들었기에 기대해봅니다.
예식 끝나고 식사 만족도가 높으면 기억에 오래 남는데 그런 부분도 좋았어요.
교통도 강남권이라 접근성이 좋아서
멀리서 오는 하객들도 비교적 편하게 방문할 수 있고 셔틀도 다녀서 좋은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화려함보다는 분위기,
복잡함보다는 정돈된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예식장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5월 예식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 직접 상담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더 분위기가 잘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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