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 쓰레드에서 특히 여사친 결혼식은 안 가셔도 됩니다 어차피 너님 결혼식 때 안 와요 글이 핫하네요.
언제부턴가 쓰레드에서 정말 친한 친구가 나 결혼한다며 청첩장을 보내왔다 나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었기에
결혼식에 참석했고, 몇 년 뒤 나도 결혼하게 되서 연락했지만 그 때의 친구는 아이 때문에 참석이 곤란한다며 달라져 있었다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40대라는 분은 어차피 결혼식 참석도 비즈니스 이익관계라면서 아마 매년마다 결혼식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거라고 해요. 불참하자니 뭔가 내 이익관계에서 껄끄러워질 수 있는 그런 묘한 기류가 있다고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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