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안해도 흠이 아닌세상이 되었다는게 행복합니다. ㅋㅋㅋㅋ


20대때 문란해져가는 사회와 그런 사회풍조에 함께하지 못한 자괴감....


어렸을때부터 뇌리에 박힌 결혼, 순결, 정조 이런게 박살난 세상에서 결혼을 할 자신이 없었음.


나는 부모님처럼 선봐서 처음 만난 이성과 평생을 함께하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이런 변화된 세상에 올라타지 못한 이상 가치관의 변화는 없더라고.


지금도 결혼을 할꺼라면 처녀와 해야하며, 그렇지 못하다면 가치가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음.


이런 정신상태니 결혼은 죽어따 깨여나도 못할듯.


한가지 걱정이 노총각으로 눈총받고 손가락질 받으며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여질게 두려웠는데.


또래 절반은 노총각 엔딩이되엇냐 ㅋㅋㅋㅋ


쓰고나니까 사고가 조선시대에 머물러있는거같다 ㅋㅋㅋ


심심하니 퇴근하고 기생집이나 가서 술이나한잔 해야것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