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안해도 흠이 아닌세상이 되었다는게 행복합니다. ㅋㅋㅋㅋ
20대때 문란해져가는 사회와 그런 사회풍조에 함께하지 못한 자괴감....
어렸을때부터 뇌리에 박힌 결혼, 순결, 정조 이런게 박살난 세상에서 결혼을 할 자신이 없었음.
나는 부모님처럼 선봐서 처음 만난 이성과 평생을 함께하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이런 변화된 세상에 올라타지 못한 이상 가치관의 변화는 없더라고.
지금도 결혼을 할꺼라면 처녀와 해야하며, 그렇지 못하다면 가치가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음.
이런 정신상태니 결혼은 죽어따 깨여나도 못할듯.
한가지 걱정이 노총각으로 눈총받고 손가락질 받으며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여질게 두려웠는데.
또래 절반은 노총각 엔딩이되엇냐 ㅋㅋㅋㅋ
쓰고나니까 사고가 조선시대에 머물러있는거같다 ㅋㅋㅋ
심심하니 퇴근하고 기생집이나 가서 술이나한잔 해야것어 ㅋㅋㅋ
그냥 자기합리화임
그럼 늙고 자궁 더러운 한녀랑 결혼하라는 거임?
@결갤러2(146.70) 저 사람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되지 젊었을때 뭐햇대
@결갤러1(116.41) 일본에 살았으면 만났을 텐데 하필 표독한 줌괴가 많은 나거한이라서 그럼
맞음. 합리화맞지ㅋㅋ자기객관화기도 하고ㅋ어차피 이렇게된거 그냥 내인생이나 즐기다 가는거지ㅋ
니네 부모님은 먼죄냐ㅋㅋㅋ
나에게 사회를 알려주지 않으신 죄? 학원만 보내놓으면 다 대학잘가서 성공할거라 생각한죄? 청춘에 연애가 중요한게 아니라 취업잘하면 여자는 알아서 따라온다고 알려준죄? 많지ㅋ 물론 시대가 바뀌면서 가치관과 사회간 괴리로 인한 정보미스인데, 죄이긴 한거지. 어차피 자기객관화 끝나서 원망도 없다ㅋ그냥 좀 아쉬울뿐
마지막 연애가 언제누ㅋㅋ
마지막 생리가 언제누ㅋㅋ
와 얘아직도잇네
어 지금도 하고있어. 근데 애딸린 미혼모라 결혼할 생각없고, 나도 사랑보단 외로움이더 크고, 여친도 경제적 지원이 더큰 이유라ㅋ나같은 ㅎㅌㅊ는 연애도 이런식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