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가리 꽃밭
20대에 대쉬하는 수많은 알파남들과 즐길거 다 즐기고
본인도 그들과 동급이라 여기며
본인이 SSS등급의 여자라고 착각하는 애들임
30부터 정신 차린 애들은 대가리 꽃밭 아님
30 넘어서도 정신 못차리고 30대 중반부터
대쉬가 씨가 말라버렸지만
그럼에도 본인이 1티어급이라고 착각에 빠진 애들이
정말 많음
2.공부 잘함
객관적으로 ㅅㅌㅊ 스팩으로
남자의 경제력 없이도 잘먹고 잘 살 정도로
스펙이 월등히 좋기에 남자에 별 관심이 없음
그러다 30대 중후반부터 주변 친구들은 전부 결혼하고
혼자 외톨이 되니 그제서야 정신 차림
그러나 이미 상폐임 전에는 본인이 사람 취급도 안하는 남자들마저
본인이 먼저 대쉬해도 화들짝 놀라며 도망침
3.왕자님은 어디에
본래 성격이 지랄같아서 본인의 개지랄을 전부 받아줄
환상속의 남자를 찾음
그냥 단점 자체가 아예 없으며
평생 싸울 일도 단 하나도 없고
독심술사마냥 내 마음을 읽고
하나부터 열 까지 전부 다 알아서 맞춰주는
그런 남자를 원함
당연히 세상에 있을 일이 없음
존잘너드남이지만 상남자이면서 모쏠아다같은 순수함을 가졌지만 동시에 알파남이여야 하는
그런 남자가 이상형임
주변 노괴들 관찰해본결과
대부분 저 셋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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