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먹고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반년만에 ㅈㅅ하는건 어이가 없네..갑자기 헤어진것도 아니고 내가 3년동안 헤어지고싶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나 21 남친28일때 학원강사로 만나서 사귀고 남친 33됐을때 남친결혼적령기고 나도 슬슬 결혼할 남자 만나야할거같아서 헤어지자고 했는데(남친은 나이가 너무 많아서 결혼하기엔 에바였음) 죽는다어쩐다하면서 ㅈㄴ매달려서 못헤어짐 그때차라리 단호하게 헤어졌어야했는데 ㅅㅂ 내 탓이다 

현남친이랑 결혼 준비 중인데 기분이 너무 안 좋네 전남친부모가 자꾸 나 썅년아 뭐년아 해서 차단한 상태인데 오늘은 내 집까지 찾아왔었다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예비신랑 집에서 살고있어서 다행히 마주치진 않았는데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