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설거지 청소 빨래

아기 이유식까지 다 만들고 있는데

와이프는 끝 없이 불평만하고 


장모님은 집에 거의 매일 집에 와있고

쉴 틈이 없다

숨막혀

지친다

총각때는 퇴근 시간이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회사에서 야근하는게 더 편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