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몇일이나 일주일 한달 몇달 떨어져 살아보는게 답일까 아빠는 예전에 그랬으니 지금 안그런게 왜 말이되냐 하고 이해가 어렵다 하고 엄마는 하나부터 열까지 아빠가 일일히 시키니까 답답해서 못살겠다 하고 강아지는 힘들고 나는 중재해야되고 여기서 내가보기엔 내가 비우든 엄마가 비우든 둘다 비우든 그러는게 맞다고 보거든 어떻게 단계적 접근을 해야될까 일반 복지사나 상담은 효과없음 아빠가 원인인데 인지를 못하는건지 거부하느넌지 상담도 안하니까 오히려 이 집에서는 엄마랑 내가 비정상 처럼 보임 남들이보면그냥 어이가 없다고 할 정도로 구조가 노답임
결혼이 아니라 독재 결혼 가정에서 지내는 방법
익명(125.182)
2026-05-17 17:03: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요새 여자들중에 난 5천모으고 결혼한다는 애를 본적이 없는데
[5]익명(210.105) | 2026-05-17 23:59:59추천 0 -
기술직공무원6급 기술사 나이41살 연봉8천 남자임 여자 소개받고 싶다
[5]익명(14.55) | 2026-05-17 23:59:59추천 0 -
파혼하지싶다.
[8]익명(125.208) | 2026-05-17 23:59:59추천 0 -
친목갤들보면 여자들 존나 건방지더라 진짜
[1]익명(211.250) | 2026-05-17 23:59:59추천 0 -
어리고 예쁜 20대 아다가 니들을 왜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
[4]익명(210.105) | 2026-05-17 23:59:59추천 2 -
19금) 전문의가 말하는 임신 잘되는 체위.jpg
익명(costume6706) | 2026-05-17 23:59:59추천 2 -
비처녀랑 결혼하는애들 보면
[1]익명(wool1294) | 2026-05-17 23:59:59추천 0 -
아 시발 생수하고싶다
익명(grey0667) | 2026-05-17 23:59:59추천 0 -
슬라브 백색 미녀들이 눈 찌져지고 병신같은 한남과 국결?
[5]푸하하하하..(112.157) | 2026-05-17 23:59:59추천 0 -
예쁘고 대놓고 눈높은애들은 결국 원하는 남자 만나냐
[1]익명(211.250) | 2026-05-17 23:59:59추천 0
헐 나랑 비슷. 근데 자식없이 부모만 둘이 지내면 사이 좋아지는 것 같지 않아? 자식은 너 상황이면 어차피 아빠쪽이랑은 좋게 안지내잖아 엄마랑만 좋게 지낼거고 그러면 아빠는 상대적으로 기분 나쁘게 되어있음. 둘만 있는게 깔끔하고 서로 의지하기 좋음. 정말 최악의 관계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