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볼 쪽이 계속 울긋불긋해서
사진 찍을 때마다 괜히 확대해서 보게 됨
주변에서는 다들 크면서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엄마 마음은 또 그게 잘 안 되네

특히 씻기고 나면 더 도드라져 보여서
보습도 엄청 고민하게 됨
근데 많이 바르면 날도 더운데 답답해보여서
요즘은 최소한으로만 관리하는 중임

예전에 무스텔라도 써봤는데 

애 피부가 뒤집어진 적도 있었음 ㅠ

쁘리마쥬는 이름은 프랑스꺼인듯 해서 찾아보니까 EWG 1등급 아니더라;; 

뭐든 제일 좋은 거 쓰고싶은 엄마마음이라 또 꺼려지고..결국 요즘에는 로션 바르고
비올란 오일만 조금 덧바르는데

순하고 무겁지 않은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긴 괜찮았음

또 올영이랑 쿠팡에서도 살 수 있어서 구하기도 쉽고! 

그냥 피부가 좀 편안해졌으면 좋겠음
일단 옷도 통풍 잘 되는 걸로 싹 바꿨고
실내 습도, 온도 같이 신경 쓰느라 벌써더운데ㅠㅠ 하 생각만 해도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