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캐나다에서 트럭커 뛴다
배운거 없는데 꼴에 영어는 할줄 알아서 몸으로 떼우는 거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크로스핏 해서 몸이 근육질이다
얼굴은 그냥 평타급은 되고 못생긴 거는 확실히 아닌데 잘생기지도 않은 듯하다
나이는 96년생 31살(만으론 30)이다
캐나다 영주권 있고 시민권은 좀만 더 구르면 줄 것 같다
수입은 년에 아무리 못해도 캐딸 기준 8만불은 번다
지금 나 사는 곳은 위니페그라고 한인들 별로 안사는 깡촌 산다, 다만 집에 안들어오는 날 존나 많다
한녀들이 나한테 시집 올 것 같냐?
어떻게 생각함?
캐나다 여자 만나
그것도 괜찮긴 하지 근데 캐나다에서 동양인은 대부분 중국인 아니면 인도인임
8만불이면 연봉 1억인데 당연히 만날수있지 않음? 한인이 적으면 힘들수도 있겠지만
글쿠나
영어는 되긋고 자지 크면 서양년 만나.. 스시녀 있으면 더더욱 좋고
연봉1억이면 캐나다에서 하층 이잖아 그냥 워홀 온애들 꼬셔 타지라 잘주잖아
조건 자체는 괜찮지 않나? 한국 벗어나고싶어하는 여자들 많잖아. 어떻게 만날건지가 문제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