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라, 하라 는거  ㅈㄴ 많은데


막상 들여다보면 너무당연한것들뿐이고 선택권 자체가 없ㄱ는 불가항력적인 얘기만 줄창 나오던데


어쩌다 한두번 보는건 몰라도 얘네가 이렇게 잘되는 이유는


그냥 남연애사에 판사놀이하는게 재밌어서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