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데에 30 중반 먹은 유부녀 아줌마 있는데 나 포함 젊은 남자들한테 은근 호감 표시함;;
그 아줌마랑 다른 팀인데 하루에 1번 이상 꼭 내가 있는 팀 자리 주변으로 일부러 지나가거나 내가 화장실 갈 때 지도 화장실 가면서 남자 화장실 문 살짝 열려 있으면 꼭 쳐다보거나 등..
저번에 그 아줌마랑 다른 여자 팀원 1명이랑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언제 한 번은 지는 젊은 남자 애들이 좋다, 오늘 걔 얼굴 못 봤다 이 지랄한 적도 있음;;
하.. ㄹㅇ 남편 전번 알아내서 다 꼰지르고 싶네.. 아저씨들이 젊은 여자 애들한테 호감 표시하는 것 만큼 더러운 늙다리 년..
아는 새끈한 미시녀 있는데 난 엔간한 처녀보다 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