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내가 여자가 아니라 모르겠고



남자는 그냥 꺼림칙하지

머리로는 여자 연애경험 다 이해하고 과거는 과거지 그러는데

쉽지않음

사귀다가 전남친작품으로 예상되는 행동을 하거나

미처 지우지 못한 전연애 흔적들

혹은 이름 실수 여친지인들의 팀킬발언 등등



그냥 정이 뚝 떨어짐

난 뭘 위해 사는건가 같은 생각도들고



어릴때부터 쭉 만나다가 결혼하는거 아닌이상 

모든 남자들의 딜레마아닐까

난 심지어 여자만나기도 많이만났음

쉽지않다.



여자한테도 미안하다. 내가 더 못사랑해줄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