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 이런 말 신경 쓰지 말고
여자 나이 40넘어도 얼마든지 애 낳고 싶으면 건강한 아기 순산할수 있으니까
본인이 그럴수 있다고 자신감만 가지면 된다고 봄
굳이 남자들이 노산 노산 거리는거 그냥 불쌍하다 생각하고 한 귀로 흘려버리고
개네들이랑 말싸움 할 필요도 그들을 설득할 필요도 그들의 무지를 깨우칠 필요도 가치도 없음 쓸데 없는 시간낭비이고
중요한건 내가 할 수 있다는것 내 가치는 나이가 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내가 나이가 더 들어도 남자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낀다는 확신을 가지면 됨
아니면 혼자 남자없이 살아도 되고
그냥 여자 나이 신경 안쓰는 괜찮은 남자를 만나면 되는것임
40까지 결혼못한 남녀가어딨누ㅋㅋ
그 연세까지 방치한 자궁은 안 불쌍함?
이제는 썩은 난자조차 안나오는데
니 애기 장애인 이면 기분 좋읗듯 ㅋ
현실은 사회 부적응, 공주병, 피해의식... 피지컬 딸리고 생존 경쟁력도 없고, 노동 시장에서도 돈이 안됨. 부모세대도 동일함
해병대 캠프라도 다녀오는건 어떨가 싶음. 말만 걸면 작업치는줄.. 머릿속은 보빨 섹스하는게 아닐까 ㅋㅋㅋ 아예 상대도 하기 싫고, 이젠 인사도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