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만나서 이야기 했다..
처음에 45평 에서 35평까진 그런데로 괜찮았다..하지만 25평으로 신혼집으로 시작하자고 했는데
끝가지 안된다고 말함..
45평 살돈은 있지만.. 내 월급으로 45평 관리비 내기도 버참 35평도 그렇고;;;
파혼녀 통장에 약 5천만원
45평,35평 혼수, 예식장비, 신혼여행비 되긋냐고 말하니 충분하단다.ㅋ
냉장고.세탁기는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재활용하고 침대,농하고 화장대만 준비하면 된다나?
신혼여행도 내가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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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으로 25평으로 하자고 했지만 안된다고 함..
그럴꺼면 진짜 쫑이다라고 말하고 뒤로 돌아보지 말고 박차고 나왔다..
..
오늘 정말 우울.. 끊었던 담배도 피우면서 몇자 적어봤다.
34살 동갑이다.
둘다 인생 ㅈ됐네ㅋㅋ
잘했다 45평 에바임
애도 1명.. 그러면 3명이서 45평?? 미친짓이라고 생각된다.
좋은 사람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힘내라~
동갑을 왜 찾음? 허영심 없는 젊은 외녀랑 국결 ㄱㄱ
국결이란 정답을 놔두고 멀리 돌아가는게 참 ㅋ
썩은보지를 왜 25평주고사 씨발 장애인 새끼야
동갑인데 왜 니가 집을 다 부담해? 연하면 모를까 요즘 또래끼리 결혼하면 6대4정도로 해옴
딩크야? 넌 그렇다 치고 여자가 그 나이면 임신 출산 쉽지 않은 나이인데
결갤 보혐 떠나서 닌 잘한거임 염치가 없잖냐...
다들 친절한 답변 고맙다 ㅜㅜ
결혼은 서로 존중해야하는데 . 그게 시작도하기전에 그러면 안하는게 맞지. 너가부럽다